이미지 색상 추출기 — 사진 배색을 브라우저에서 바로 뽑아내는 컬러 도구
사진 한 장에서 자주 쓰인 주요 색상을 자동으로 골라내고, 원하는 지점의 정확한 픽셀 색까지 집어낼 수 있는 도구입니다. 디자이너, 블로거, 무드보드를 만드는 사람처럼 "이 사진의 배색을 그대로 쓰고 싶다"는 순간에 특히 유용합니다. 이미지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내 기기 안에서만 분석됩니다.
사용 방법
- 이미지 선택 버튼을 누르거나, 사진 파일을 화면에 끌어다 놓습니다.
- 하단 팔레트에서 자동 추출된 주요 색상과 각 색의 비율(%)을 확인합니다.
- 이미지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색이 미리보기로 뜨고, 탭하거나 클릭하면 그 지점 색이 고정됩니다.
- HEX 코드 옆의 복사 버튼을 눌러 원하는 색을 바로 가져다 씁니다.
기능과 팁
- 주요 색상 최대 8개를 등장 빈도 순으로 정렬해 보여줍니다.
- 스포이드는 RGB 값과 HEX 코드를 함께 알려줘 CSS에 바로 붙여넣기 좋습니다.
- 이미지 교체 버튼으로 다른 사진을 즉시 비교할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Q. 업로드한 사진이 어딘가에 저장되나요? A. 아닙니다. 모든 분석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되며 이미지는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
Q. 팔레트 비율은 어떤 기준인가요? A. 분석 속도를 위해 이미지를 작게 줄인 뒤, 그 픽셀 기준으로 각 색이 차지하는 비율을 계산합니다.




